데이터와 산출 방식
여백의 혼잡도는 추정이 아니라 계산입니다. 어떤 공사 데이터가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.
한국관광공사 OpenAPI 활용
한국관광 데이터랩 · 지역별 방문자수
혼잡도의 실측 기반이동통신 기반 시군구 일별 방문자수를 4주 구간으로 받아, 일평균 수요와 요일별 계수를 산출합니다. 여기에 월별 성수기 계수와 공휴일 보정을 곱해 '그날 이 지역에 몇 명이 오는가'를 정합니다.
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
쏠림 배분과 대안지 후보내비게이션 이동 데이터로 산출된 지역 내 관광지 방문 순위를 씁니다. 순위 상위는 과밀 명소로 보고, 함께 방문되는 연관 관광지는 대안지 후보가 됩니다. 실제 이동이 관측된 곳만 후보로 쓰기 때문에 '가긴 하는데 아무도 안 가는 곳'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
국문 관광정보 서비스
장소 해석과 표현지역기반·키워드 검색으로 관광지 이름을 좌표·분류코드·이미지·주소로 해석하고, 상세 소개 정보로 실제 이용시간을 확인해 개방시간 밖 편성을 막습니다.
국문 관광정보 · 위치기반 조회
근처 한적한 곳현재 위치를 켜면 그 좌표를 중심으로 반경을 훑어, 연관 관광지 순위표가 놓친 주변 장소까지 후보에 넣습니다. 위치는 지역을 찾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.
혼잡도가 만들어지는 여섯 단계
- 1
지역 수요를 센다
데이터랩 방문자수로 그날 그 지역의 방문 규모를 추정합니다. 요일 계수는 관측된 4주 데이터에서 직접 계산합니다.
- 2
쏠림을 배분한다
지역 방문자가 명소별로 고르게 흩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Zipf 분포로 반영합니다. 방문 순위 1위가 가장 큰 몫을 가져갑니다.
- 3
시간에 흩뿌린다
테마별 하루 수요 곡선을 곱합니다. 야경 명소는 저녁에, 시장은 점심과 저녁에 두 번 피크가 섭니다.
- 4
지수로 환산한다
지역 1위 명소의 피크 시간 부하를 100으로 두고 상대 지수를 만듭니다. 관광지별 수용력은 공개 데이터가 없어, 임의 가정 대신 설명 가능한 상대 지표를 택했습니다.
- 5
대안을 고른다
테마 유사도·그 시각의 한적함·이동 거리·연관 관측 여부를 가중 합산해 후보를 세웁니다. 유사도가 낮으면 대체재가 아니므로 후보에서 뺍니다.
- 6
시간까지 옮긴다
각 정거장은 예정 슬롯 ±2시간 안에서 가장 한적한 시각으로 당기거나 미룹니다. 장소를 바꾸지 않고도 혼잡이 내려가는 구간을 찾습니다.
알려진 한계
- · 데이터랩 방문자수는 통상 두 달 이상 지연 공개됩니다. 여백은 최근 확보 가능한 4주 구간의 요일 패턴을 조회 날짜에 투영하는 방식으로 예측합니다.
- · 관광지별 수용력(면적·동선 폭)은 공개 데이터가 없어, 절대 인원 밀도가 아닌 지역 내 상대 지수를 제공합니다.
- · 연관 관광지 데이터가 없는 시군구는 지역기반 관광정보 목록으로 축소 동작하며, 화면에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.